[동문새책] TAKEOUT 영국·GB·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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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2 19:51 조회5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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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OUT 영국·GB·UK 지적인 삶을 위한 두 번째 공부 |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의 인문학 에스프레소
하광용(82 영문) 동문 지음
출판사(펴낸곳) 파람북
(책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예약이 진행 중인 페이지(교보문고)로 이동합니다)
[도서 소개]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의 인문학 에스프레소,
간편하고 격조있게 영국의 매력과 개성을 테이크아웃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멀고 먼 나라 영국, 테이크아웃 커피처럼 가볍게, 에스프레소처럼 진하게 영국을 맛볼 수 있도록 독자를 영국의 여행자의 시각으로 초대합니다. “유니언 잭엔 왜 웨일스 용이 없을까?”, “헨리 8세는 왜 두 아내의 목을 잘랐을까?”, “셰익스피어는 이탈리아를 한 번도 안 갔는데 어떻게 이탈리아 배경 희곡을 10편이나 썼을까?” 이런 질문들이 독자를 영국 천 년 역사 속으로 이끄는 TAKEOUT 영국·GB·UK으로 영국을 만나보세요.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들고 여행다니듯, TAKEOUT 영국·GB·UK은 영국 여행을 앞두고 있는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입니다. 어디에서 들어봤을 법한 영국의 역사 이야기가 아닌, 저자가 직접 영국 본토를 여행하며 주제별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지는 영국 곳곳의 문화와 매력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여행의 기대와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저자 소개]
저자 하광용 동문은 모교 영문학과 82학번으로 입학했습니다. 졸업 후 광고인으로서 커리어를 이어 왔습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 이노션 등을 거쳤으며 애드빌컴과 컴투게더의 대표를 지낸 이력이 있습니다. 현재 광고대행사 베리모먼트, 브라스 코퍼레이션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며, 故 김동길 박사가 설립한 사단법인 태평양시대위원회 산하 인문학교실의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인문학과 세상에 대한 관심으로 광고업계에서 사회인으로 내딛은 지 32년차 광고인입니다. 세상사에 대한 넓은 흥미와 지식을 요구하는 필드에 인생을 바쳐 온 하광용 동문은, 50이 넘어서 세계를 돌아보며 본인만의 시각으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인터넷 언론사인 《뉴스버스》에 주말마다 인문교양 칼럼을, 《프렌즈오브뮤직》에 음악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TAKEOUT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의 인문학 에스프레소' 시리즈로 《TAKE OUT 유럽예술문화》, 《TAKEOUT 유럽역사문명》, 《TAKEOUT 일본근대백년》이 이어 소개된《TAKEOUT 영국·GB·UK》까지, 총 4권의 인문교양서를 출간했습니다.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의 인문학 에스프레소 - TAKE OUT 시리즈
<<< TAKEOUT 유럽역사문명
<<< TAKEOUT 일본근대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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