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대국민 공시 취업률 73.1%, 유지취업률 91%로 서울 소재 대학 취업률 1위, 유지취업률 1위 2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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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09 14:12 조회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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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대국민 공시 취업률 73.1%, 유지취업률 91%로 서울 소재 대학 취업률 1위, 유지취업률 1위 2관왕 달성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1월 9일(금)에 대국민 공시한 대학정보공시 결과, 취업률 73.1%를 달성하며 서울 소재 대학 중 압도적 1위를 달성했다. 유지취업률(4차) 또한 91%로 3년 연속 서울 소재 대학 중 1위를 기록하며 양적·질적으로 우수한 취업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 소재 4년제 종합대학교 기준)
최근 청년취업난은 날로 심화되고 있으며 이공계 중심 신입 채용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서강대학교는 인문·사회계열 재학생 비중이 높고 경쟁대학 대비 계약학과 졸업생 실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취업률 1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교육시스템의 성과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공시에서 2위 대학과 1.8%의 격차를 내며 1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학과와 학생 개개인에 특화된 진로·취업교육과 다양한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 치밀한 진로·취업 관련 대학의 지원 전략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대학 졸업자가 취업 후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도 취업상태인지 보여주는 ‘유지취업률’은 취업의 질적인 면을 보여주는 척도인데, 서강대학교는 4차 유지취업률 역시 서울 소재 대학 중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취업의 ‘양’과 ‘질’ 두 가지 측면에서 경쟁대학을 압도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취업 부문 베스트셀러인 ‘취업의 뼈대’ 시리즈 저자로도 알려진 최성욱 취업지원팀장은 ”학생들이 조기에 자기 자신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의 타 대학과 차별화된 가장 앞서가는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강대학교는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내부 직원들이 학생들을 개인별로 직접 멘토링하며 진로 탐색과 관련한 전교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또한 취업한 동문 선배들의 생생한 진로·취업 준비 과정을 담은 특강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특히 조기 직무 설정을 위한 진로 교과목뿐 아니라, 다양한 진로 분야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취업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의 미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와 인생의 방향성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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