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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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2 15:19 조회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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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 (좌측부터) 김경수 KIBA서울 회장, 서강대 경제대학원 박정수 원장, 박종배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그리고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KIBA)이 지난 1월 20일(화) ‘OPINION LEADER 육성 및 ESG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서강대학교 게페르트 남덕우 경제관 서강경제 리셉션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정수 경제대학원 원장, 김진원 부원장, 이강오 OLP 주임교수, 주하연 경제학과장, 손성빈 지암남덕우경제연구원 부원장, 이성원 대학원 경제학과 주임교수,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박종배 본부장, 윤은식 기업지원팀장, 나유빈 대리, (사)한국사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 김경수 회장, 최창석 상근부회장, 김희정 부회장, 주영혜 이사, 정정미 차장, 대신경제연구소 윤중식 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은 산업단지 입주기업 경영자들의 권익 증진과 공동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경제단체로, 현장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와 실질적인 산학연 연계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회원사 간 협력과 외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단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산업단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기술 혁신과 인재 양성을 핵심 비전으로 삼고 있다. 기업·대학·연구기관 간 연계를 통해 서울 산업단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향하고 있다.
본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상호 간의 연계 체계를 구축하여 ▲Opinion Leader 육성을 위한 교육협력 ▲산업단지 기반의 ESG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공동의 이익 증진 등에 대해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박정수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원장은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이 함께하는 3자 간 업무협약은 처음으로,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전했다. 이어 “ESG는 단기적으로는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 사회가 장기적으로 반드시 정착시켜 나가야 할 중요한 지향점”이라며 “이번 협약이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종배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는 약 1만7천 개 기업과 15만 명의 근로자가 활동하는, 산업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대표적인 국가산업단지인데, 공단은 이러한 산업단지 기업들이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산업단지 간 연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경수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KIBA) 회장은 “산업단지 내 기업의 약 60%가 중소기업으로, ESG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라고 전했다. 이어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자금과 인력 문제를 ESG 기반 금융 연계와 산학 연계 인재 양성으로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라며 “이번 MOU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이 실제로 기댈 수 있는 실천적 협력 모델로 이어지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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