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새책]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2_첫사랑은 몇 번을 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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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12 18:55 조회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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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명카피 필사 노트 첫사랑은 몇 번을 해도 좋다.
정규영(90 경제) 지음
출판사 길벗이지톡
(책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가능한 페이지(교보문고)로 이동합니다)
[도서 소개]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 후속작 출간!
인생ㆍ일상ㆍ일ㆍ용기ㆍ사랑,
다섯 가지 테마로 다시 만나는 일본어 명카피 200선.
광고 카피로 일본어를 배우는 새로운 방식으로 사랑받은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의 두 번째 이야기,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 2>
이번 책 역시 일본 광고 명카피 200편을 엄선해 담아, 문장을 읽는 즐거움과 일본어의 섬세한 표현을 함께 전한다.
이번 책 역시 TCC(Tokyo Copywriters Club) 연감 30여 권에서 200편의 명카피를 엄선해 담았다. 현직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저자 정규영 씨가 직접 카피의 배경과 의도, 시대적 맥락, 그리고 일본어 표현의 미묘한 뉘앙스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단순한 번역을 넘어, 왜 이 표현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는지까지 함께 설명해 일본어와 카피라이팅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저자 소개]
저자 정규영 동문은 모교 경제학과를 90학번으로 졸업했습니다. 저자는 20여 년간 광고대행사와 프로덕션을 오가며 CM플래너, 프로듀서,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습니다. 삼성전자, SK텔레콤, 현대자동차그룹, LG전자, 한국P&G, 필립스코리아 등 국내외 기업의 광고·홍보,전시,디지털 영상 등 천 여편의 제작에 참여했고 직접 카피를 쓴 작품들은 대한민국 광고대상 특별상,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광고학회 올해의 광고상, 대한민국광고대상 우수상, 미국 Questa Awards 동상 등 국내외 광고제에서도 다수의 수상을 했습니다. ㈜씨세븐플래닝즈 대표 겸 ㈜렛잇플로우 이사, 한양사이버대학교 광고미디어학과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현재 인스타그램과 브런치를 통해 일본 광고 등 영감을 주는 크리에이티브를 소개하고 있으며, 〈AD-Z(광고계동향)〉 등 매체에도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의 활동을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정CD의 카피노트" @qy.jung | 브런치 "정규영의 브런치스토리" @goun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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