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새책]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대상관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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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03 16:23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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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대상관계이론
고용남(91 사학) 동문 지음
출판사(펴낸곳) 시그마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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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관계에서 반복되는 망설임, 처음 만남에서 드러나는 마음의 패턴
쉽게 접하는 나의 대인관계 방식에 대한 고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오애순은 왜 양관식의 마음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을까요?
<동백꽃 필 무렵〉의 동백이는 왜 강용식의 사랑 앞에서 오래 망설였을까요?
‘대상관계이론’은 이해하기 어려운 이론이 아닙니다. 사실 우리 삶과 아주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쉽게 설명한 책이 많지 않아 접근하기 어려웠을 뿐입니다. 이 책은 막연하기만 했던 대상관계이론을 쉬운 언어로 풀어 설명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날 때 어떤 마음으로 다가가는지, 처음 만난 사람에게 왜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그리고 비슷한 관계가 왜 자꾸 반복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우리 안에 자리한 주관적인 세계와 무의식 속에서 관계를 이끄는 익숙한 패턴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어렵게 느껴졌던 대상관계이론을 드라마 속 장면과 일상의 예로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앞서 제기한 질문에 대한 답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상담자가 내담자의 관계 고민을 더 따뜻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는 동시에, 상담자 자신 역시 자신의 관계 방식을 돌아보고 변화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대인관계 패턴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조금씩 바꿔나간다면, 상담자와 내담자 모두가 더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저자 고용남 동문은 공감과변화 심리상담센터(위례, 성남시 수정구) 센터장이며,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2015년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상담심리전문가(1급, 주수퍼바이저)로 활동 중이며,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심리학회 정회원입니다.
우울과 불안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서 자신의 삶을 다시 살아갈 힘과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심리상담 전문가입니다.
대상관계이론과 인간중심상담을 기반으로, 무의식적 대인관계 패턴과 정서의 뿌리를 깊이 있게 탐색하며, 내담자의 자기 이해와 관계 회복을 지원해 왔습니다. 특히 만성 우울, 지나친 불안, 공허감 등에 시달리는 내담자들과 육아로 지친 어머니들을 집중적으로 만나면서, 그들이 자기 삶의 주도성과 감정의 회복력을 되찾도록 돕고 있습니다.
상담심리사 1급(주슈퍼바이저)으로서 10년 이상 대화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비구조화 집단상담을 운영해 왔으며, 200회 이상의 슈퍼비전을 통해 수많은 상담자의 상담 실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상담이론에 근거한 사례개념화를 이해하기』(2025)가 있으며, 『대상관계이론과 실제』, 『애착과 심리치료』 등 주요 이론서 강독과 상담자 교육 활동을 통해 심리상담의 깊이와 의미를 나누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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