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새책] 영이 생각_나에게 보내는 아름다운 삶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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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18 20:24 조회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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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생각 나에게 보내는 아름다운 삶의 수다
임영희(언론대학원) 지음
출판사 온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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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읽다 보면 마음이 웃게 되는
한껏 아름다운 ‘어른의 수다’
『영이 생각』은 가끔 생각이 많아지는 날, 마음속에 떠오른 말들을 조용히 적어둔 어른의 일기 같은 기록이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스스로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적어간 글들.
이미 지나가버린 것들, 붙잡지 못했던 시간들, 뒤늦게 알게 되는 마음들. 그 순간들을 짧은 문장으로 남겨둔 이 책의 담담한 서사는 흡사 한 편의 영화 같은 따뜻한 풍경을 자아내는데, 읽다 보면 마음이 웃게 되는 정말 아름다운 ‘어른의 수다’임이 분명하다.
“멋지게 익어간다는 건, 멋지게 나이 들어간다는 건 적당히 눈감아주고, 조금은 덜 듣고, 덜 느끼며 적절하게, 겸손하게 살아가라는 뜻일지도 모른다. 스스로는 잘 안 되니 저절로 그렇게 만들어주신 것이 아닐까. 이제 나는 그걸 깨닫고 받아들이며 조금 더 겸손하게 살아가자고 나 자신에게 말해주고 싶다.”(〈덜 보고 덜 듣고〉 중에서)
“어느 순간 누군가의 불행 속에서 나의 위안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행복은 그런 것이 아니다. 행복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휘둘리지 않으려 한다. 나만의 균형으로….”(〈내가 만드는 행복〉 중에서)
[저자 소개]
저자 임영희 동문은 모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한 후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임영희 작가는 현재 일상과 마음을 기록하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책을 읽어주는 유튜브 채널도 준비 중입니다. 그의 첫 수필집 『영이 생각』은 특별하지 않은 날들 속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지나가는 감정들을 놓치지 않으려는 작가의 진심이 담긴 첫 번째 마음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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