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새책] 주식투자 첫걸음_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똑똑한 투자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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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4 23:17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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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첫걸음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똑똑한 투자의 시작
조진우(MBA 박사과정), 박세원(99 경영) 동문 지음
출판사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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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인플레이션의 시대,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
‘왜 투자해야 하는가?’에서 ‘어떻게 투자하고 관리할 것인가’까지
초보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61가지 핵심 원칙과 투자법
코스피 지수가 2026년 1월 5,000포인트를 돌파한 데 이어 같은 해 6월 18일에는 9,000포인트마저 넘어서며 역사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여름 이후 변동성이 급격히 커지면서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1998년부터 2025년까지 27년간 단 6번 발동됐던 서킷브레이커가 2026년에는 불과 7개월 만에 9번이나 발동되며 이른바 ‘롤러코스피’ 국면에 들어섰고, 코스피 지수는 6월 중순 고점 대비 30% 가까이 조정을 받았다. 이처럼 변동성이 커진 국내 주식시장 앞에서 투자를 마음먹은 초보 투자자는 물론 경험 있는 이들의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다. ‘지금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맞을까?’ ‘어떤 주식을 어떻게 사서 어떻게 팔아야 할까?’ ‘내게 필요한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까?’와 같은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이다.
신간 《주식투자 첫걸음》은 이런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기획의 결과물이다. 제목 그대로 이제 막 첫걸음을 떼려는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의 기본과 실전 지식을 담았다.
투자자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출렁이는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투자의 기본 원칙’이다. 저자는 인생이 결국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며, 이 싸움에서 이기는 가장 쉬운 방법이 주식투자라고 말한다. 실제로 UPS의 평범한 직원이었던 시어도어 존슨은 월급의 20%를 꾸준히 회사 주식에 투자해 90세에 7,000만 달러를 모았고, 주유소 직원과 대형마트 청소부로 일했던 로널드 리드는 92세로 세상을 떠날 때 800만 달러의 자산을 남겼다. 두 사람 모두 전문 투자자가 아니었지만, 오랜 시간 복리의 힘을 믿고 기다린 결과였다. 이와 같은 이야기들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시간에 큰 수익을 얻기 위한 얄팍한 ‘스킬’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지켜 나갈 수 있는 투자의 기본 원칙과 전략임을 새삼 일깨워 준다.
[저자 소개]
저자 박세원 동문은 모교 경영학과 99학번 졸업했습니다. 삼성물산 재무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필립모리스 코리아를 거쳐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 현재 실리콘밸리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서 투자안 분석 및 투자 의사결정과 관련된 전략재무(Strategic Finance)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여 년간 기업의 재무 현장에서 대규모 투자의 현금흐름을 분석하고 그 가치를 평가해 왔습니다. 회계와 세무, 자금 업무까지 두루 거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개념을 일반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내는 데 관심을 갖고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저자 조진우 동문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재무관리 전공으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현재 모교 경영전문대학원 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서 주식매매 제도, ETF 제도, 코스닥 상장심사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며 시장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코스피·코스닥·코넥스 3개 시장을 모두 경험하면서 시장 구조와 투자자들의 행동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CFA한국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코넥스 제도팀장, 코스닥 기술상장심사팀장 등을 거쳐 현재 기업밸류업지원부장을 맡아 상장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제고 활동과 주주중심 경영 문화 확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ETF 입문자들의 호평을 받은 베스트셀러 《ETF 첫 걸음》(공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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