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새책] 소금이 왜 바다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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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01 15:22 조회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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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 왜 바다에 있지
브리기테 슈바이거 저자(글) · 박광자 번역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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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왜 우리는 당연한 일상에 단 한 번도 의문을 품지 않는가?”
출간 즉시 독일어권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독일 여성 문학의 기념비적 소설
결혼식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그녀는 알고 있었다. 그러나 웃었다.
1977년 오스트리아에서 출간된 브리기테 슈바이거의 자전적 데뷔작으로, 여주인공의 내적 독백으로 중산층 가정의 위선과 남녀 간 수직 관계를 해부한다.
요란한 고발 대신 아이러니와 자조로 쓴, 반세기가 지나도 유효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초판 출간 당시 독일어권에서만 5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이후 20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역자 소개]
저자 박광자 동문은 모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충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이며, 한국헤세학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괴테의 소설』, 『헤르만 헤세의 소설』, 『독일영화 20』, 『독일 여성작가 연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벽』(마를렌 하우스호퍼), 『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산책』(로베르트 발저), 『얽힘 설킴』(테오도어 폰타네), 『프라하로 여행하는 모차르트』, 『그랜드 호텔』, 『싯다르타』, 『시와 진실』, 『마리 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 장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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