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새책] 숭고의 주름_우찬제 비평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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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5-20 20:00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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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의 주름 우찬제 비평집
우찬제(81 경제) 동문 지음
출판사(펴낸곳)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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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지구의 비명과 인간의 고통이 새긴 ‘재난적 숭고’의 비평적 기록”
기후 위기와 역사적 트라우마, 인간 내면에 새겨진 ‘부정적 주름’을 탐색하다.
고대 나스카 지상화의 거대 기호부터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문학 세계까지. 문학·미술·음악·철학의 경계를 허무는 '횡단 미학'을 통해 동시대 예술의 복합 지평을 가로지른다.
비평은 텍스트라는 섬에 갇히지 않는다.
재난의 시대, 비평은 단순한 해설을 넘어 상처 입은 존재들의 신음을 받아쓰는 '고통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우리 시대 가장 예민한 감각으로 짚어낸 '재난적 숭고'의 비평적 풍경.
소천이헌구비평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 우찬제 동문의 일곱 번째 비평집 『숭고의 주름』.
[저자 소개]
저자 우찬제 동문은 모교 경제학과 81학번으로 졸업 했습니다.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그의 비평집은 『욕망의 시학』 『타자의 목소리』 『고독한 공생』 『프로테우스의 탈주』 『애도의 심연』, 문학 연구서는 『텍스트의 수사학』 『불안의 수사학』 『나무의 수사학』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카오스모스 수사학』 『생태학적 상상력과 녹색 수사학』 등이 있습니다. 《세계의문학》 편집위원, 《오늘의 소설》 편집위원, 《비평의 시대》 편집위원, 《포에티카》 편집위원, 《문학과사회》 편집동인을 역임했습니다. 제12회 소천이헌구비평문학상(2000), 제14회 김환태평론문학상(2003), 제21회 팔봉비평문학상(2010), 제28회 대산문학상(2018), 제70회 대한민국예술원상(2025)을 수상했습니다. 1998년부터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서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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