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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동문회 이사회 출범식 및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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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12 11:39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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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선에 선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동문회

이덕만 회장 취임과 함께한 집행부 세대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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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동문회는 지난 2월 6일 이사회 출범식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동문회는 20248월 이덕만 회장의 공식 취임과 함께 새로운 집행부 체제를 출범시키며, 동문회 운영의 방향성과 역할을 재정립하는 전환점에 서 있다.

 

이번 집행부 구성은 단순한 인적 교체를 넘어, 세대교체를 통한 동문 간 연결 회복과 신뢰 재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변화된 환경 속에서 동문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보다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새 집행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하는 과제는 회칙 정비다. 이는 동문회 운영의 기준과 원칙을 명확히 하고, 향후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 될 공통의 틀을 재정립하기 위한 작업이다. 이덕만 회장은 취임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밝힌 바 있다.

 

동문회의 방향성과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회칙 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기존의 틀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동문회가 나아갈 기준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회칙 정비 이후, 새 집행부가 중점 추진 과제로 삼고 있는 핵심 사업은 서강 포럼(가제)’ 추진이다. 서강 포럼은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외 주요 인사들과의 교류·네트워킹을 확대하고, 나아가 협업과 공동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동문회는 단순한 친목 중심의 모임을 넘어, 동문과 동문, 동문과 사회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학계·공공 등 다양한 영역과의 접점을 넓히는 장으로 발전시키는 방안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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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이덕만 동문회장

 

이덕만 회장은 이러한 방향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동문회는 이제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네트워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강 포럼을 통해 동문 간은 물론, 사회와 연결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한편, 새 집행부는 지난 26일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총동문회 이사회 출범식 및 정기 총회를 열고 새로운 회칙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운영 체계 마련에 동의했다. 또한 서강 포럼을 비롯한 주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동문을 위한 동문회라는 본래의 목적에 부합하는 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글, 사진|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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