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AI시대의 공감 리더십' 전공 과목 신규 개설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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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19 14:44 조회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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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AI시대의 공감 리더십' 전공 과목 신규 개설 및 운영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2학기 ‘AI시대의 공감 리더십’ 개설... 현장 리더들의 경험 공유의 장

▲ ‘AI시대의 공감 리더십’ 포스터
AI가 산업과 일상의 변화를 이끄는 시대, 사람을 이해하고 조직을 이끄는 능력은 오히려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모교 서강대학교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기술을 넘어 사람을 이해하는 리더십 교육에 나선다.
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센터장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026학년도 2학기부터 경영학 전공과목 ‘AI시대의 공감 리더십’을 개설·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최고경영자, 전직 관료, 학계 전문가, 실무 리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멘토링센터 회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AI시대 조직을 이끄는 데 필요한 리더십과 사람에 대한 이해, 공감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전한다.
특히 오는 11월 4일에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경영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이날 강의는 일반인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박영선 멘토링센터장은 “각 분야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리더들의 강의를 통해 청년 세대가 AI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멘토링센터는 앞서 2026학년도 1학기에도 ‘공감의 시대, 경험이 주는 미래’ 강좌를 운영하며 AI와 반도체 등 기술 변화와 미래 사회의 리더십을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했다. 2024년 설립된 멘토링센터는 각계 전문가 회원 100명의 후원과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되며,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등을 초청한 특별강연도 진행해 왔다.
AI시대의 리더십은 기술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사람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시키는 능력까지 요구한다. 서강대학교는 이번 강의를 통해 그 답을 현장의 경험과 교육에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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