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서 금융위원회 주최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개선 발표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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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19 12:01 조회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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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서
금융위원회 주최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개선 발표행사 개최
▲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개선 발표 포스터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6월 19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서강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금융위원회 주최,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주관의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개선 발표행사」가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제도개선 방향을 발표하는 정부 공식 행사로,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금융당국, 핀테크 기업, 투자기관 및 혁신사업자들이 참석해 금융혁신과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디지털금융국장,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핀테크지원센터 관계자, 민간 혁신위원 및 국내 대표 핀테크 혁신사업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부가 미래산업 정책과 혁신 제도 발굴의 논의 공간으로 판교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AI,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핀테크 등 첨단산업 기업들이 집적된 국내 최대 혁신 클러스터로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업 활동을 넘어 정부 정책과 신산업 제도 혁신을 논의하는 국가 혁신 플랫폼으로 그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 역시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산학연관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캠퍼스에는 스타트업, 투자기관, 연구소, 교육기관이 함께 입주해 있으며, 미래산업 인재양성, 기술사업화, 창업 및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송태경 서강대학교 대외부총장은 "금융위원회의 정책 발표 행사가 서강대의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개최되는 것은 판교가 대한민국 혁신산업의 중심지를 넘어 미래 정책과 제도 혁신을 논의하는 국가적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서강대학교는 앞으로도 정부, 기업, 투자기관, 대학이 함께 미래 산업의 방향을 모색하는 개방형 혁신 거점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는 AI, 반도체, 핀테크 등 미래 산업 분야 교육과 창업 지원, 기술사업화를 연계하는 산학협력 거점으로 조성되었으며, 최근에는 스타트업과 투자기관,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판교 제2테크노밸리의 대표 혁신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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