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서강대학교, 이선경 후원자님과 함께 하는 바오로기금 약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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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03 11:45 조회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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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서강대학교, 이선경 후원자님과 함께 하는 바오로기금 약정식 개최
2026~2028년 3년간 총 3억원 약정...“후원자님의 고귀한 뜻 책임 있게 이어갈 것“
▲ (왼쪽부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이선경 후원자, 전주희 이사장
학교법인 서강대학교(이사장 전주희)는 지난 2일, 서강대학교 본관 이사장실에서 이선경 후원자와 함께 바오로기금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선경 후원자는 오랜 기간 서강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왔다. 학교법인 서강대학교의 교육이념에 공감해 2009년 1억 원, 2011년 1억 원, 2012년 1백만 원, 2016년 2억 원을 출연하며 총 4억 1백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으며 이외에도 철우만레사 인성교육원을 위해 1천만 원, 서강대학교 발전을 위해 제2경영관 건립기금 1억 500만 원, 서강사랑기금 3억 원, 경영대학 발전기금·장학기금 및 경영전문대학원 발전기금 약 1억 2,200만 원을 출연하는 등 학교 발전과 인재 양성에 큰 힘을 보탰다.
이번 약정식을 통해 이선경 후원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3억 원을 추가로 약정했다. 학교법인에 출연된 기금은 법인이 운영하는 수익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되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서강대학교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재원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학교법인은 조성된 후원금이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법인의 안정적 수익 창출 구조를 통해 매년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돕는 기반이 되도록 운영한다는 취지다.
전주희 이사장은 “오늘 약정식은 이선경 후원자님의 귀한 뜻을 다시 확인하고, 학교법인과 대학이 그 뜻을 책임 있게 이어가겠다는 약속을 공식적으로 나누는 자리”라며 “후원자님의 뜻이 충실히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운영하고, 그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이선경 후원자를 비롯해 학교법인 전주희 이사장, 조인영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약정식은 참석자 소개, 인사 및 감사 말씀, 기부약정서 서명 및 교환, 후원금 전달 및 감사패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서강을 위한 기부는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학교법인 서강대학교로의 후원금은 기부자의 뜻을 존중해 법인에서 원금을 보전·운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학교의 교육·연구 등 주요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후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학교법인 서강대학교 후원 담당 송이수
T. 02-705-4711 / E. angela@sog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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