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인성교육센터,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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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29 17:57 조회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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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인성교육센터,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활동 진행

▲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현장 활동 단체 사진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인성교육센터는 2026년 1학기 ‘지속가능한발전과 ESG실천’ 수업을 통해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은 지난 2월 협약을 통해 포스코이앤씨와 한국해비타트가 '민(民)', 울산 동구청이 '관(官)', 서강대학교가 '학(學)'을 대표하여 상호 협력 기반의 추진체계를 구축하며 시작되었다. 이번 활동은 울산광역시 동구 남목동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
서강대 인성교육센터는 2024학년도부터 민·관·학 협력 기반 교과목을 운영해왔으며,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지속가능한발전과 ESG실천' 교과운영을 개편하여 학점교류 수업으로 개설하였다. 해당 수업에는 서강대학교를 비롯해 이화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등 6개 학교 총 36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울산 동구 남목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2박 3일간 현장활동을 진행하였다. 현장에서는 포스코이앤씨 건설 현장과 울산시 동구청 남목마을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 및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ESG아젠다와 관련된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팀별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였다.

▲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현장 활동 장면
이어 지난 4월 10일에는 포스코이앤씨 신준영 프로의 ECO & CHALLENGE 특강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과 사회공헌 및 ESG 실천 사례를 학습하며 이해의 폭을 넓혔다. 수강생들은 향후 온·오프라인 수업과 팀 프로젝트, 최종 발표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한 창의적 문제해결과 실천적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민회 서강대 인성교육센터 소장은 "이번 현장활동은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실제 지역사회의 문제를 마주하고, 민·관·학 협력의 가치를 체득하는 의미 있는 학습의 장"이라며, "인성교육센터는 향후에도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중심으로 민·관·학 협력 교육을 발전시켜,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실천 경험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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