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과 김현정 교수, 스웨덴 MAX-IV연구소와 제3회 첨단 X-선 과학 심포지움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14 23:17 조회1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물리학과 극초단상변이연구단 김현정 교수,
스웨덴 MAX-IV연구소와 제3회 첨단 X-선 과학 심포지움 개최

▲ 물리학과 김현정 교수
모교 물리학과의 김현정 교수는 지난 6월 3일에서 5일까지 스웨덴 룬드대학교 맥스포 연구소(이하 MAX IV)와 공동으로 ‘제 3회 첨단 X-선 과학 심포지움’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회절한계의 첨단 X-선을 이용한 과학 연구를 한-스웨덴 공동연구 중심으로 논의되었다. 물리학뿐만 아니라, 재료과학, 화학, 생명, 환경 및 반도체 분야에서 적용된 최첨단 X-선 기술과 최신 연구 결과와 동향이 발표되었고, 향후 연구 협력 및 네트워킹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심포지움에는 한국 초청연사 9인과 스웨덴 측 초청연사 17인을 포함하여 약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본교에서는 김현정 교수를 비롯하여, 화학생명공학과의 신희종 교수와 극초단상변이연구단의 윤규석 박사가 참석하여 초청강연을 하였다.
또한 현재 충북 오창에 건설 중인 다목적방사광가속기(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의 구축과 향후 광원 활용을 위한 협력 전략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나아가 양측은 첨단 기초과학과 방사광가속기 분야에서 한국과 스웨덴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 주제와 구체적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본 심포지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북유럽 과기협력센터(Korea-Nordics Science & Technology Cooperation Center) (센터장:박희웅)의 27회 LINC workshop으로 지원되어 개최되었다.
김현정 교수는 "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과학시설인 스웨덴 룬드대학교의 MAX IV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것은 우리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이루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라며 "이번 공동 협력을 계기로 서강대학교와 MAX IV, 더 나아가 한국과 스웨덴 양국이 방사광 및 첨단 X-선 이용 기술의 발전을 함께 견인하고 기초과학의 지평을 넓혀,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법을 함께 찾아 나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서강대학교, "스웨덴 MAX-IV연구소와 제3회 첨단 X-선 과학 심포지움 개최", 서강대학교 서강 Story - 미디어센터 - 뉴스, 2026.06.12. , https://www.sogang.ac.kr/ko/detail/550350?namepage=StoryMedia&text=%EC%84%9C%EA%B0%95%20Story&redirect=/ko/story/media-center?tab=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