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공감의 시대-경험이 주는 미래' 교양 과목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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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24 13:59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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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공감의 시대-경험이 주는 미래' 교양 과목 개설

▲ ‘공감의 시대, 경험이 주는 미래’ 강연 리스트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2026학년도 1학기 ‘공감의 시대-경험이 주는 미래’ 교내 교양 과목을 개설하여 오는 3월 4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14명을 연사로 초청해 AI 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며, 청년 세대가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삶의 방향을 제공한다. AI 시대의 혁신과 가치, 이에 따른 국가와 사회의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조명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함으로써 AI 시대를 총체적으로 분석하는 장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강연자는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 김상용 서강대 기획처장,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 문무일 전 검찰총장, 백준호 퓨리오사 대표, 조만호 무신사 대표, 김녹원 딥액스 대표, 홍성준 뱅크샐러드 총괄이사, 박철민 삼성전기 상무, 유호현 tobl.ai 대표, 박종훈 고려대 의대 교수, 김현경 전 MBC 전문기자, 이원조 DLA PIPER 총괄대표이다.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지난 2024년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의 주도로 설립돼 8차례의 특별강연을 열었으며, 3천여 명의 청년들이 수강했다. ‘생각의 창’은 각계 전문가인 94명 회원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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