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동문장학회, 국제학생·재외국민 신입생 248명에 새내기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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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16 15:42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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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동문장학회, 국제학생·재외국민 신입생 248명에 새내기키트 전달
국적과 성장 배경을 아우르는 신입생 환영… 입학부터 서강 공동체와 연결
▲ 한혜훈 서강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과 오세일 국제처장이 신입생 대표 2명과 새내기키트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서강동문장학회(이사장 김광호·72 경영, 이하 장학회)가 2026년 8월 31일 모교 게페르트-남덕우 경제관(GN101)에서 열린 국제학생·재외국민 오리엔테이션에서 신입생 248명에게 새내기키트를 전달했다. 연초 신입생 대상 배포에 이어 국제학생과 재외국민 신입생에게도 선배 동문들의 환영과 응원을 전했다.
장학회는 새내기키트를 통해 신입생들에게 선배 동문들의 응원을 전하고, 서강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을 갖도록 돕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모교와의 관계를 이어 가며, 선배에게 받은 응원을 후배에게 나누는 서강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 한혜훈(03 경영) 총동문회 부회장이 신입생들에게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장학회를 대표해 참석한 한혜훈(03 경영) 총동문회 부회장은 신입생들에게 동문 공동체의 응원을 전했다. 그는 “오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여러분과 서강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하고 긴밀한 인연의 끈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어디서나 서강 동문들이 학생들을 응원하고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한 부회장은 오세일(88 사회) 국제처장과 함께 대표 학생 2명에게 키트를 전달했다.
장학회는 2023년부터 새내기키트 사업을 맡아 모교 신입생을 지원해 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8월 27일 국제처에 키트 250개를 전달했으며, 이 중 248개가 행사 당일 신입생들에게 배포됐다.
장학회는 앞으로도 장학금과 새내기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의 학업과 학교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입학 때 받은 응원이 졸업 후 모교와의 교류와 후배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도록 학생과 동문을 연결하는 활동도 지속할 방침이다.
글 | 서강옛집 담당 이수민(14 수학)
사진 | 서강대학교 국제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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