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화학과, 2026년 동문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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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20 16:55 조회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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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화학과, 2026년 동문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서강 화학의 이름으로 잇는 학문의 대(代)... 대학원생 후배 4명에게 장학금 전달

▲ (왼쪽부터) 2026년 화학과 학과장 오한빈 교수, 이진 대학원생, 김나영 대학원생, 화학과 동문회장 현재우 교수, 김영섭 대학원생, 최연주 대학원생
2026년 3월 4일 오후 4시 30분, 서강대학교 화학과 동문회(회장 현재우(86 화학))와 서강대학교 화학과(학과장 오한빈 교수)가 주최한 화학과 동문회 장학증서 수여식이 R관 404호에서 열려 대학원 신입생 4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수여식은 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진행됐다. 화학과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이 참석해 학과의 장학 전통과 의미를 공유했다.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강재효 장학생 최연주 대학원생, 진종식 장학생 김영섭 대학원생, 74학번 장학생 김나영 대학원생, 윤능민 장학생 이진 대학원생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총 4명이다. 강재효 장학금은 최연주, 진종식 장학금은 김영섭, 74학번 장학금은 김나영, 윤능민 장학금은 이진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수혜자들은 모두 지난해 2학기와 올해 1학기에 입학한 대학원 신입생이다.
화학과 동문회 장학금은 동문들이 조성한 기금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각 장학금은 학과의 기반을 다지고 서강 화학과의 발전에 기여한 교수 동문의 이름을 따 제정됐다. 특히 故 강재효 교수, 故 진종식 교수, 故 윤능민 교수 등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동문들이 뜻을 모아, 학문적 은혜를 후학 양성으로 잇겠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화학과 동문회만의 이 특별한 장학 제도는 매년 3월 초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며 이어져 왔다. 동문들의 자발적 참여로 축적된 장학 기금은 학과의 주요 재원 중 하나이자 화학과 동문들의 유대와 공동체의식의 상징으로서 기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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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전액 화학과 후배들의 학업과 학교 생활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글 | 서강대학교 화학과 동문회장 현재우 교수, 서강옛집 담당 이수민(14 수학)
사진 | 서강대학교 화학과 동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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