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희(95 국문) 동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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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28 19:07 조회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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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양희 한겨레신문 스포츠팀장
김양희 한겨레신문 스포츠팀장이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지난 21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야구계의 오랜 숙원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2027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승인 및 헌액 취소,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김 팀장은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10명 중 1인으로 포함되었습니다.
김양희 동문은 모교 국문학과 95학번으로 졸업했습니다. 현재 한겨레신문 편집국 스포츠팀장으로 재직 중인 20년 차 베테랑 기자입니다. 2000년 《스포츠투데이》에 입사하여 언론계에 입문한 후, 2006년 한겨레신문으로 자리를 옮겨 스포츠부와 문화부 등에서 취재를 이어왔습니다. 야구, 배구, 테니스, 장애인 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의 현장을 담당하며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자랑스런 한라 언론인'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야구가 뭐라고》, 《리틀빅 야구왕》, 《지금 우리에겐 김응용이 필요하다》(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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