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14 심리) 동문,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첫째 날 MC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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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15 00:04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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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지현 배우
지난 10일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KGMA) 조직위원회는 남지현 동문을 11월 7~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첫째 날 MC로 발탁되었습니다. KGMA는 KG그룹 계열 이데일리M이 발행하는 스포츠, 연예 전문일간지이며 국내 가장 오래된 대중음악 시상식 ‘골든디스크어워즈’를 만들었던 일간스포츠에서 창간 55주년을 맞아 개최한 대중음악 시상식입니다. 2024년부터 시작했으며 매년 11월 중순 경 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는 2026년 11월, 세 번째 시상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남지현 동문은 2004년 아역배우로 데뷔 이후 ‘사랑한다 말해줘’,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2024년 ‘굿파트너’를 비롯해 지난 1월 방영된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차기작 ‘내가 떨릴 수 있게’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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