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롯데렌터카 G car 강현빈(90 경영) 대표-서강 공동체 플랫폼으로서 총동문회의 가능성에 대해 > 동문소식

본문 바로가기


HOME > 새소식 > 동문소식
동문소식
동문소식

[인터뷰] 롯데렌터카 G car 강현빈(90 경영) 대표-서강 공동체 플랫폼으로서 총동문회의 가능성에 대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26 21:38 조회1,142회 댓글0건

본문

서강 공동체 플랫폼으로서 총동문회의 가능성에 대해

롯데렌터카 G car 대표 강현빈(90 경영동문이 말하는 총동문회의 연결과 포용의 힘

 

플랫폼은 가능성을 구현할 수 있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 비어있던 공간에 사람이 모이고 기능이 더해지는 순간 새로운 의미와 가치가 만들어진다.

 

강현빈 롯데렌터카 G car 대표는 다양한 플랫폼의 성장과 운영을 이끌어 온 전략가다. 최근에는 서강대학교 발전위원과 총동문회 부회장을 맡으며 서강 공동체와 서강 동문 네트워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2026 서강의 새 출발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인터뷰에서는 플랫폼 전략 전문가 강현빈 대표의 시각에서 총동문회가 지닌 역할과 가능성을 짚어본다.

 

26678d20e8a5a298be3e76fffecf01b1_1774528654_146.png
롯데렌터카 G car 강현빈 대표

 

Q1. 서강옛집을 보실 서강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A. 저는 1990년 모교 경영학과 입학해 1997년 졸업과 동시에 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2005년에는 한국 검색 포털 회사 ‘네이버(NAVER)’에 입사해 근무했고, 2012년부터는 (네이버) 관련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회사인 ‘라인(LINE)’에서 해외 사업을 담당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주로 온라인 비즈니스와 연관된 업무나 콘텐츠 서비스 및 해외 사업 개발에 대한 업무를 했다면, 라인에서는 네이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중동 시장과 유럽 시장으로 해외 사업을 진출·확장시키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2024년 말부터는 ‘롯데 그린카’에서 대표를 맡아 모바일 모빌리티 서비스에 종사하는 중입니다.


Q2. 대표님께서는 오랫동안 플랫폼 전략 분야에서 활동해 오셨습니다. ‘플랫폼’ 이라는 용어는 전문 영역에 따라 다양한 맥락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대표님께서 생각하시는 플랫폼의 정의와 본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플랫폼은 서비스나 시스템, 즉 어떤 체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토대이자 근간입니다.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같은 사례에서 보듯 특정 플랫폼에 방문한 사용자들은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 다른 사용자와 교류하면서 서비스의 가치를 만들어 냅니다. 여기서 가치는 재미를 얻거나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형성됩니다. 즉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공간이 곧 플랫폼입니다.

이처럼 사용자들이 플랫폼을 이용하고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소속감과 편안함이 중요합니다. 이용자가 스스로를 이방인이나 외부인으로 느끼게 되면 오래 머무르지 않고 이탈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르며 새로운 정보나 재미, 가치를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환경이 좋은 플랫폼입니다.

특히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에서는 UI·UX 완성도가 핵심입니다. 접근했을 때 사용이 불편하거나 낯설게 느껴지면 이용자는 쉽게 떠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는 뉴스 소비와 상품 가격 비교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반복 이용을 유도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동영상 중심 정보는 유튜브, 네트워킹은 인스타그램처럼 각 플랫폼이 명확한 이용 목적에 맞춰 설계된 점도 중요한 특징입니다.


Q3. 플랫폼은 기술이나 서비스인 동시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구조라고도 합니다. 현재 총동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계신데요. 연결의 측면에서 서강대학교 총동문회 네트워크는 어떤 플랫폼적 가치와 가능성을 지니고 있을까요?

A. 플랫폼의 본질에 따르면,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각 분야에서 뛰어나고 영향력 있는 사용자들이 흩어져 있는 상태보다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 총동문회는 서강 동문 사회에서 이러한 연결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주체로서, 서강 동문 간의 교류를 넘어 협력과 상생을 이끄는 플랫폼적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총동문회에서 최근 내세운 비전 키워드인 ‘연결’과 ‘지속가능성’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동문 사회 플랫폼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가치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세대와 직군, 지역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하고, 이를 일회성 만남이 아닌 지속 가능한 관계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동문 간 지식과 경험이 순환하고, 새로운 기회와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총동문회는 동문들을 이어주는 연결점이자, 그 연결이 계속해서 확장되고 축적되도록 돕는 기반입니다. 이러한 플랫폼적 기능이 강화될수록 동문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기여하는 서강 공동체의 영향력도 함께 커질 것으로 봅니다. 


Q4. 총동문회가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서강 동문 플랫폼의 운영 주체로서 어떤 역할과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보시나요?

A. 플랫폼 전략에서 지속가능성은 단순 연결을 넘어 ‘거버넌스 구조’ 설계에 달려 있습니다. 거버넌스는 참여 주체의 역할과 책임, 참여 방식과 규칙을 정의해 자율성과 질서를 동시에 확보하는 운영 체계입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만큼 명확한 기준과 구조가 필요하며, 총동문회는 서강 동문 플랫폼의 방향과 규칙을 설계하는 중심축입니다.

총동문회는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동문들을 연결하는 구심점입니다. 모든 동문을 개별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은 한계가 있습니다. 대신 자발적 참여와 관계 확장이 이뤄지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신년하례식과 같은 장을 통해 동문 참여를 유도하고, 총동문회는 이를 연결하고 지원하는 운영자이자 조정자 역할을 맡는 구조가 바람직합니다. 이는 플랫폼에서 사용자와 공급자가 함께 생태계를 형성하는 방식과 맞닿아 있습니다.

결국 총동문회의 역할은 모든 것을 직접 수행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동문들이 총동문회와 서강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기반으로 인식하고 새로운 기회로 나아가도록 설계하는 데 있습니다. 잘 설계된 플랫폼처럼 동문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연과 정보를 확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체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발전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Q5. 서강 동문 사회는 졸업한 선배 동문뿐 아니라 재학생과 새로 입학한 26학번들 후배까지, 다양한 세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대 간 연결이 살아 있는 동문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총동문회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대표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 플랫폼에서는 1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의 이른바 ‘젊은 사용자들’을 중요한 요소로 봅니다. 이 연령대의 사용자들이 플랫폼에 얼마나 많이 모이고, 그들을 통해 해당 서비스에서 어떤 새로운 가치들이 만들어지는지가 10대 초반이나 30대 후반, 나아가 40~50대 이상의 사람들에게까지 플랫폼을 확장하는 데 있어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특성을 총동문회에 적용해 본다면, 20대 및 30대의 젊은 동문들이 활발하게 총동문회 활동에 참여하고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내는 적극적인 참여자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높은 학번대의 동문들이 서강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와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보다 낮은 학번대의 동문들은 여러 세대의 동문들을 아우르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선 필요한 것은 20~30대의 젊은 동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떻게 할 때 그들이 총동문회 활동에 자연스럽고 쉽게 참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입니다. 아울러 청년 서강의 주축이 될 젊은 동문들이 총동문회에서도 설계자의 입장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함께한다면 총동문회의 전반적인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제로 현재 여러 플랫폼에서는 플랫폼을 설계하고 운영할 때 20~30대의 생각과 관심사, 플랫폼에 대한 호불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설계해 둔 내용이나 운영 중인 지침과 젊은 세대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플랫폼과 서비스를 수정하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총동문회에서 젊은 동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서강에서의 경험, 사회 진출 현황에 신경을 기울인다면 아직 재학 중인 학생들이나 이제 사회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는 동문들에게는 새로운 힘이 생길 것입니다. 또한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에는 도움을 받은 동문들이 성장하고 발전해 다시 서강과 동문들에게 좋은 인사이트와 의견을 되돌려 주는 선순환의 구조가 형성될 것입니다.


Q6. 최근 모교 발전위원으로도 합류하셨습니다. 서강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발전위원회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26678d20e8a5a298be3e76fffecf01b1_1774617085_1574.png
▲ 강현빈 대표는 제2기 서강발전위원회의 일원으로 합류했다. 앞줄의 가장 왼쪽에 서 있는 강현빈 대표.

 

A. 저는 작년 5월 말 제2기 서강발전위원회의 일원으로 합류했습니다. 모교의 발전위원회에서는 연 2회 이상 자리를 갖고, 앞으로 5년, 10년, 20년, 30년 뒤의 미래에 서강이 ‘어떤 방향으로 성장과 발전을 해 나갈 것인가’에 관한 고민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목표에 따라 위원들은 사회가 변화하는 방향성에 맞춰 의견을 검토·제시합니다.

즉 총동문회가 서강의 동문들이 부담 없이 모여 교류하는 장을 만듦으로써 학교의 발전과 동문들의 발전을 동화시키고, 공통된 가치를 전파하고 공동의 성장에 대한 의식을 형성한다면, 발전위원회는 학교의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구체적으로 개진함을 통해 발전의 방향성을 설정한다는 점에서 역할의 차이가 있습니다.


Q7. 총동문회를 움직이는 핵심인 ‘서강 동문 네트워크’는 동문 사회와 모교, 또는 선배와 후배를 연결하는면서 어떤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A. 플랫폼 경제에서 서로 다른 참여자 집단이 연결되며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구조를 ‘양면시장(Two-sided Market)’이라고 합니다. 이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각 집단이 상호작용하며 이전에는 없던 기회와 성과를 만들어내는 구조를 의미합니다. 그런 점에서 서강 동문 네트워크 역시 동문 사회와 모교, 선배와 후배라는 서로 다른 집단을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두 집단이 만나 만들어내는 가치는 정해진 형태가 아니라, 말 그대로 흰 도화지와 같습니다. 어떤 연결이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선배의 경험과 후배의 도전이 만나면 멘토링을 넘어 창업이나 공동 프로젝트로 확장될 수 있고, 동문 사회와 모교의 협력이 이어지면 교육·연구·사회공헌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보다 확장된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연결 그 자체보다, 사용자의 행동과 상호작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총동문회는 다양한 주체가 자유롭게 참여하고 관계를 확장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총동문회가 동문들의 참여와 상호작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경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다양성을 지닌 서강 동문 네트워크가 만들어낼 가치와 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Q8. 플랫폼은 참여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가치가 커지는 ‘네트워크 효과(Network Effect)’가 작동한다고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동문 한 사람이 동문 공동체에 참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하시나요?

A. 개인의 참여에는 확장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참여에 과연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겠느냐’고 흔히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소셜 네트워크 효과에서는 처음의 한 사람이 그 다음의 사람으로 이어지면서 무한한 확장을 만듭니다. 특히 막 개척된 해외 시장의 경우, 떠나는 사람보다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도록 하는 유입력과 결집력이 시장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만큼 대단히 신경을 기울이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서강 공동체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로, 동문 한 사람이 다른 동문 열 명과 교류한다면 각 열 명에게서도 재차 교류가 일어나며 확장의 속도를 급격하게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비록 시작점에서의 동문 한 사람이 직접적인 참여로 동문 공동체에 미치는 힘은 미미해 보일 수 있으나, 그 참여를 통해 번져 나가는 확장성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는 새로운 미래의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Q9. 이번 서강옛집의 주제는 ‘2026 서강의 새 출발’입니다. 앞으로 서강 동문 네트워크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길 기대하시는지,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고 있는 서강 동문들에게는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으신지 말씀해 주세요.

A.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오프라인으로 운영되어 왔던 많은 요소들이 온라인으로 이전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단절이 발생했습니다. 총동문회의 각종 프로그램이나 모임 역시 함께 줄어들거나 없어졌는데, 개중에는 다시 복원되지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위기를 곧 새로운 기회라고 말하는 것처럼, 침체기를 맞았던 교류 활동을 새롭게 복원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총동문회에 폭발적인 성장의 가능성이 생기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요컨대 총동문회는 지금 더 빠르고 더 크게 성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에 놓여 있으며, 이 폭발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복합적으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또한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동문들께, 제가 서강 동문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서강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것과 같이 여러분들도 한 분 한 분이 서강을 여러분의 자랑으로 여긴다고 믿습니다. 동문 여러분 한 명 한 명의 참여와 소통, 교류 및 목소리가 총동문회의 활성화와 서강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거둔 훌륭한 성과를 토대로 총동문회를 통해 선후배, 동기들과 나누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강현빈 대표가 본 총동문회는 동문들을 모으고 포용하는 따뜻한 공간으로서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이 충분한 곳이었다. 좋은 플랫폼은 사용자를 편안하게 만들고 사용자들을 서로 연결하는 것처럼, 총동문회는 서강 공동체 구성원들의 관점에서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에 귀기울이되 젊은 동문들에게도 좀 더 집중하여, 결국 서강 동문 모두가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나아가고 있다.


강 대표의 조언대로, 플랫폼의 구조를 잘 설계하고 그 포용의 힘을 적절히 활용할 때, 총동문회는 ‘서강대학교 총동문회’라는 이름의 연결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플랫폼으로서 자리잡아 서강 공동체에서 그 의미와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글 | 김보령(24 국문) 서강옛집 기자, 서강옛집 담당 이수민(14 수학)

사진 | 서강대학교 제공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386건 1 페이지
동문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86 스튜디오BBB(대표 임권영(18 아텍)), 게임 ‘모노웨이브’로 글로벌 시장 진출 가시화 관련링크 최고관리자 2026-04-10 219
7385 오문성(80 경영) 동문, 한국회계학회 선정 '삼일저명교수' 위촉 최고관리자 2026-04-10 195
7384 동문회비 납입동문(2026.3.1~3.31) 기금담당자 2026-04-07 289
7383 이은미(92 컴공) 동문, 토스뱅크 대표 연임 최고관리자 2026-04-03 456
7382 이상운(87 물리) 동문, KT 정보보안실장으로 선임 최고관리자 2026-04-02 519
7381 김준현(91 경영) 동문,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로 선임 최고관리자 2026-04-02 405
7380 이상근(88 경영) 모교 경영학과 교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비상임위원 위촉 관련링크 최고관리자 2026-04-01 377
7379 정종태(87 정외) 동문, 한국경제TV 대표로 선임 최고관리자 2026-03-30 394
7378 서강옛집 505호 인터뷰- 강현빈(90 경영) 롯데렌터카 Gcar 대표 & 26학번 새내기 대표 2인 최고관리자 2026-03-26 1366
7377 [인터뷰] 26학번 새내기대표-2026년 서강가족으로 합류한 새내기들의 이야기 최고관리자 2026-03-26 909
열람중 [인터뷰] 롯데렌터카 G car 강현빈(90 경영) 대표-서강 공동체 플랫폼으로서 총동문회의 가능성에 대해 최고관리자 2026-03-26 1143
7375 [동문근황] 2026년 3월 서강 동문들의 근황 최고관리자 2026-03-26 1366
7374 박재범(89 경영) 동문, DB캐피탈 신임 대표로 선임 최고관리자 2026-03-24 592
7373 이봉희(88 경영) 동문, 한국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으로 임명 최고관리자 2026-03-24 609
7372 서정환(90 경영) 동문, 한경매거진앤북(주) 대표로 내정 관련링크 최고관리자 2026-03-17 742
게시물 검색

 

COPYRIGHT 2007 THE SOGANG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
서강대학교총동문회 | 대표 : 김광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5-82-61502
서강동문장학회 | 대표 : 김광호 | 고유번호 : 105-82-04118
04107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5 아루페관 400호 | 02-712-4265 | alumni@sogang.ac.kr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총동문회 회칙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