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준(93 사회) 동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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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04 19:04 조회3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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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동준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지난 7월 30일, 임동준 동문이 한화자산운용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되었습니다. 그는 보험과 자산운용 분야에서 국내외로 사업 경험을 쌓은 금융 전문가입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쌓은 벤처·대체투자 경험 등, 인공지능(AI)과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투자 네트워크를 넓혀온 점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한화자산운용 미주법인이 운용하는 벤처펀드를 통해 오픈AI와 xAI 등 글로벌 AI 기업에 투자했으며, 방산·에너지·로봇 등 첨단 기술 분야 스타트업도 발굴한 바 있습니다. 투자 경험뿐 아니라 경영 역량도 두루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보험과 자산운용 등 금융 계열사를 거치며 투자 의사결정과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전략 수립 등 금융회사 경영 전반을 경험했습니다.
임동준 부사장은 모교 사회학과 93학번으로 입학했습니다. 미국 버지니아대학교에서 경영학(MBA)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08년 한화생명에 입사하여 유가증권과 주식 운용을 담당했으며, 글로벌전략실과 신사업 투자 부문 등을 거치며 금융투자 경험을 쌓았습니다. 해외신사업본부장(2018.12.), 베트남법인장(전무)를 역임했으며 2022년에는 한화자산운용 미주법인장을 맡아 미국 시장에서 벤처·대체투자 플랫폼 구축과 펀드 조성 등을 주도하며 현지에 운용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당시에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 분야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 2월, 한화자산운용 전략사업유닛장으로 선임되어 글로벌 사업과 신성장 전략을 총괄해 왔으며, 연말까지 임기를 앞둔 상황에서 조기에 전임 대표의 뒤를 이어 한화자산운용을 이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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