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검(04 신방) 동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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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02 20:19 조회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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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검 캐스터
정용검 동문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진으로 합류했습니다. 2011년부터 16년째 스포츠 캐스터 경력을 쌓아 온 정 동문은 야구 등 다른 종목을 주로 중계해왔던 경험을 살려, "가끔 야구 용어가 튀어나올 수도 있지만, 스포츠 본연의 짜릿함과 재미를 가장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국내 중계는 JTBC와 KBS가 공동으로 담당하며, 네이버를 통해서도 디지털 생중계됩니다.
정용검 캐스터는 모교 신문방송학과 04학번으로 입학했습니다. 졸업 후 2011년 5월 ~ 10월까지 증권·재테크 전문 경제방송채널 팍스TV의 아나운서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11월부터 스포츠 전문 채널인 MBC SPORTS+ 소속으로 KBO 리그, MLB 중계를 주로 맡아 왔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등의 캐스터로 경기를 중계했습니다. 2022년 5월 이후 MBC SPORTS+에서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정 캐스터는 FIFA 월드컵,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 쿠팡플레이, 2024 파리 올림픽 등 국가 단위의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빠지지 않고 MBC 중계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e스포츠 중계, 최강야구 등 TV, 유튜브 OTT 예능 프로그램에서 캐스터로 활동하는 등 스포츠 종목과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발한 중계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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