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원(79 물리) 동문,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예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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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5-11 15:30 조회1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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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시즌즈》강승원 감독
강승원 동문이 지난 8일 개최된 제 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예술상을 수상했습니다.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입니다. 강승원 동문은 《더시즌즈》는 대한민국의 KBS 2TV에서 방송하는 심야 시간대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의 음악 감독이며, 이 프로그램의 음악 감독으로 이번 상을 수상했습니다.
강승원 감독은 모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비록 물리학을 전공했으나 음악을 더 좋아했기에, 분야를 전향했습니다. 학부 졸업 후 미국에서 아트스쿨을 잠깐 다닌 후, 서울에서 작은 스튜디오를 차리면서부터 음악가로서의 외길을 걸어 왔습니다.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와 '말하지 않아도 안다'는 초코파이 CM송을 만든 사람,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로 시작해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그리고 지금의 '더시즌즈'까지 35년간 자리를 지켜온 국내 1호 음악감독, 음악 인생 40년 만의 데뷔 앨범에 이적, 박정현, 자이언티, 장기하 등 내로라 하는 뮤지션들이 발 벗고 나서 함께한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그 화려한 이력에 이어 지금도 작사, 작곡을 비롯한 싱어송라이터 생활을 하고 있으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음악 감독을 35년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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