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중>[인터뷰] 26학번 새내기대표-2026년 서강가족으로 합류한 새내기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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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26 21:49 조회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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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강가족으로 합류한 새내기들의 이야기
26학번 새내기대표 기도연(26 사학), 박기웅(26 반도체공학)
모교 서강대학교의 2026년 3월에는 어김없이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며 캠퍼스에 따스한 활기가 감돈다. 더불어 어김없이 서강의 구성원으로 합류한 신입생들이 입학하여 설레는 발걸음을 재촉한다.
올해 서강가족이 된 신입생을 대표해 입학식 등 공식 행사의 선서를 맡은 두 명의 새내기 대표 학생이 있다. 바로 기도연(26 사학), 박기웅(26 반도체공학) 학생이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2026년도 새내기를 대표하는 두 학생을 만나, 입학 소감부터 캠퍼스의 첫인상, 그리고 앞으로의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와 목표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왼쪽부터) 기도연 학생, 박기웅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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