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응 모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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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07 21:53 조회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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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상응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지난 5일, 하상응 모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수사할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특검)' 추천을 위한 국민추천위원회에서 활동할 위원 6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7일 오전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특검 후보 추천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하상응 교수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예일대학교 박사후 연구원과 브루클린 컬리지 조교수를 거쳐, 2015년부터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로 재직하며 사회과학연구소장(2019년~현재)을 맡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정치심리학, 여론, 투표행태, 미국정치로,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연구 논문과 저서를 발표해 왔습니다. 한국정치학회 편집이사(2021) 및 연구이사(2020~), 한국정당학회 부회장(2021), 미국정치연구회 회장(2021), 한국아메리카학회 총무이사(2022~2023) 등을 역임하고 국내외 학술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2020~) 및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2020~2022) 등 교외 정책 자문 참여를 통해 학문적·사회적 기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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