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00 사학) 동문,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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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5-11 11:51 조회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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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주인》윤가은 감독
윤가은 동문이 지난 8일 개최된 제 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입니다. 윤가은 동문은 2025년에 개봉한 드라마 영화 '세계의 주인'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으며, 이 작품으로 이번 상을 수상했습니다.
윤가은 감독은 모교 사학과 00학번으로 졸업했습니다. 학부 재학 시절 연극부로 활동하였으며, 졸업 후에는 2년간 연극 《아트》의 조연출로 활동했습니다. 28살에 부지영 감독의 독립 극영화 제작 강좌에 등록하며 처음 영화를 배웠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서 예술전문사 학위를 수료했습니다. 학생 시절 연출한 단편 영화 《콩나물》(2013)이 제 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영화제에 초청을 받으면서 주목받는 신인감독으로 부상했습니다. 2016년 영화 《우리들》로 장편 데뷔하였으며, 2019년에는 두 번째 장편 영화 《우리집》를 발표하였다. 어린 아이들의 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한국의 고레에다 히로카즈'라 불리기도 합니다. 그의 감독 및 각본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2009년 《사루비아의 맛》감독
2011년 《손님》감독 및 각본
2013년 《콩나물》감독 및 각본
2016년 《우리들》감독 및 각본
2019년 《우리집》감독 및 각본
2019년 《한국영화야 축하해》감독
2025년 《세계의 주인》감독 및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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