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민(88 경영) 동문, 우리금융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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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12 16:21 조회8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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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민 우리금융그룹 CFO
지난 9일, 우리금융지주의 조직 개편에서, 곽성민 지주 재무관리부 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올해 보통주자본(CET1) 목표비율인 13%를 꼭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 2026년의 금융권 화두에 따라 “우리금융이 올해 금융권 최초로 비과세 결산 배당을 실시하기로 하는 등 꾸준한 주주배당 의지와 환원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곽성민 동문은 모교 경영학과를 88학번으로 입학했습니다. 1994년 졸업 후, 우리은행의 전신인 한일은행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우리금융지주에서 주로 회계·재무 부문에서 근무했다. 2016년 우리은행 민영화 당시 우리은행 IR부장으로 은행 측 실무를 전담했습니다. 이후 2019년 우리금융그룹 재무관리부장, 2022년 재무관리부 본부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2024년 우리금융이 예금보험공사의 잔여지분을 전량 매입·소각함으로써 완전 민영화를 달성할 때 실무 최종 책임자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곽 동문은 현 4대 금융지주 CFO 중 재무·IR·회계를 모두 경험해본 유일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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