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새책] 일본어 명카피 필사 노트_사랑이 끝나버릴 거라면, 여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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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8-27 19:29 조회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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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명카피 필사 노트 사랑이 끝나버릴 거라면, 여름이 좋다
정규영(90 경제) 지음
출판사 길벗이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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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짧은 문장에 담긴 긴 이야기,
따라 쓰고 싶어지는 일본어 명카피 100선.
광고 카피로 일본어를 배우는 신선한 기획으로 베스트셀러가 된〈일본어 명카피 핸드북〉의 후속작, 〈일본어 명카피 필사노트>
이번에는 헤드 카피에서 이어지는 바디 카피까지 담았고 넉넉한 공간에 따라 써볼 수 있게 구성했다. 일본에서 글 좀 쓴다는 카피라이터들의 혼이 담긴 카피를 따라 쓰다보면 일본어와 감성이 손끝에 깃들 것이다.
“필사는 문장에 담긴 생각을 손끝으로 옮기면서 나만의 것을 채우는 과정” - 저자 정규영
수록된 100편의 광고는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시대를 아우르며, 입시 학원에서부터 제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풍경을 품고 있다. 각 카피에는 현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번역과 해설이 더해져 배경과 의도, 일본어 표현의 깊은 맥락과 섬세한 뉘앙스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단순히 일본어 실력의 향상 뿐 아니라, 조금 달라진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저자 소개]
저자 정규영 동문은 모교 경제학과를 90학번으로 졸업했습니다. 저자는 20여 년간 광고대행사와 프로덕션을 오가며 CM플래너, 프로듀서,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습니다. 삼성전자, SK텔레콤, 현대자동차그룹, LG전자, 한국P&G, 필립스코리아 등 국내외 기업의 광고·홍보,전시,디지털 영상 등 천 여편의 제작에 참여했고 직접 카피를 쓴 작품들은 대한민국 광고대상 특별상,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광고학회 올해의 광고상, 대한민국광고대상 우수상, 미국 Questa Awards 동상 등 국내외 광고제에서도 다수의 수상을 했습니다.
현재 인스타그램과 브런치를 통해 일본 광고 등 영감을 주는 크리에이티브를 소개하고 있으며, 〈AD-Z(광고계동향)〉 등 매체에도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의 활동을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정CD의 카피노트" @qy.jung | 브런치 "정규영의 브런치스토리" @goun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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