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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서강가족 지역별 정예모임-부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08 오전 9:58:06 수정일 2017-03-08 오전 10:00:15 조회수 184


부산 지부는 60학번대 동문들이 주도가 되어 1970년대 후반부터 공식 동문회가 운영돼 왔다. 80년대 접어들면서 늘어난 동문수에 어울려 규모가 확장됐고, 400여 명이 명부상 기록돼 있다.

행사가 있을 때마다 200여 명에게 연락이 닿고 있으며, 연중 3~4회 정기 모임과 소모임이 운영된다. 정기적으로 50~60명이 서로 근황을 나누고, 특별한 모임에는 100명 정도가 거뜬히 모인다. 서병수(71 경제) 부산시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동문 행사에 꼬박꼬박 참석할 정도로 관심을 기울인다. 부산 지부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동문 경조사는 반드시 챙기고 있어 끈끈한 동문애를 유지한다. 특히, 부산 금융단지내에 입주한 한국거래소, 기술보증, 한국예탁결제원, 캠코 등에 근무하는 동문들이 부산으로 다수 내려와 생활하면서 동문 숫자가 늘고 있다.

올해 이종훈(79 신방) 동문이 회장으로 취임했고, 이승수(81 경제)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문용은(80 정외), 권량희(81 독문), 조철호(82 경영), 이광우(83 영문), 최재형(84 경영), 김영규(88 정외)동문이 부회장단을 구성하고, 박봉식(93 경제), 김정범(94 경제) 동문이 총무를 맡았다.

소모임으로 20여 명이 참여하는 서공회(서강대골프동호회)가 매달 셋째 주 금요일마다 펼쳐지며, 60학번부터 08학번까지 이어지는 긴 스펙트럼을 극복하기 위해 ‘서팔구회(80학번 이후 청년서강모임)’ 소장파 모임을 분기마다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노고산 산악회’를 결성해 5월 창립산행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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